식물은 키우는 맛이 있다. 라는 말을 듣고
나도 무언가를 처음부터 키우는 맛을 맛보고싶어서
다이소 식물 키우기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렇게 나에게 눈에 띄어버린 토마토 오이 친구들

구성은 텃밭화분, 물받침대, 무농약배양토, 씨앗2종, 부직포

초보자도 쉽게 키운다고요
블로그에도 많은 후기가 있으니 나도 잘할 수 있을거라 착각하며 시작

젤 먼저 부직포 넣기 시키는대로 하기

키우는 방법에 적힌대로 흙넣고 씨앗 넣고 물적시기
씨앗 너무 깊게 심으면 무거워서 못올라온대요 ㅜ
흙 사알짝만 덮기

식물은 관심 주면 안된다던디 비기너는 매시간 확인합니다...
그리고 한 3일 지났나요?

나 이때 눈물날뻔
악!!!!!
그 다음날!!!

이랬는데

ㅜㅜ 귀엽고 소듕

요래댓습니다

씨앗 함 7개 심은거 같은데 사이좋게 토마토2개 오이2개 싹이 났다...! 찾아보니 씨없는 씨가 있을수도 있다늉...그래도 새싹 4개라도 어디야 ㅜㅜ 고마워 얘들아

허나 기쁨도 잠시  
이제부터가 진짜가 기다리고 있다...
분갈이....후욱
그래도 비기너는 행복합니다 화이탱 애지중지 키운거 어뜨케 먹는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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